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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인조잔디철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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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인조잔디철거

폐인조잔디 철거 및 재활용

인조잔디내 유해물질의 검출 및 노후화로 인한 인조잔디 철거필요성 대두, 전국 초, 중, 고에 조성된 인조잔디 운동장 10개 중 하나꼴로 중금속 오염 및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.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의뢰로 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이 작성한 '인조잔디운동장 유해성 점검용역 최종보고서'에 따르면 분석 대상인 전국 1037개 운동장 가운데 850곳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. 그 중 118곳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. 이러한 이유로 인해 내구년한이 도래한 인조잔디 및 유해성이 검출된 인조잔디에 대한 철거 및 재활용 처리가 필요하다.

  • 특징
  • 용역업무 흐름도(철거 및 재활용)
  • 시공절차
  • 인조잔디 철거(TM2000 철거용 전용장비)
  • 충진재 분리회수(RM1500 유지관리용 전용장비)
인조잔디는 외부의 환경조건인 자외선, 노면 온도변화, 습도 등으로 인하여 고분자의 열화가 발생하기 쉽다. 또한 스파이크 및 물리적 충격에 의한 복합작용에 따른 잔디 파일의 열화현상, 담압으로 인하여 인조잔디 표면이 딱딱해져 부상의 위험성을 높일 우려가 있다. 충전재의 경우, 빗물에 씻겨나가 유실되는 경우가 많아 분기별로 청소와 충전재를 보충하는 등 꾸준히 관리하면 운동장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여 수명을 최선으로 유지할 수 있다.
  • 폐인조잔디 파쇄(파쇄공정을 통한 재활용 자원화)
  • 충진재 선별(건식/습식)
  • 선별된 재생고무칩
  • 선별된 재생규사